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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객 카드부터 청구서 발급까지

청구하기

고객 카드 하나를 열면 일곱 걸음이 한 화면 안에 이어져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1 · 고객 카드

여기 적은 것이 그대로 청구서에 들어갑니다. 이름·핸드폰 같은 기본 정보와, 자물쇠가 붙은 민감정보(생년월일·예금주·금융기관·계좌번호)가 맨 위에 있습니다. 그 아래로 자료, 소개, 가족, 보유계약이 이어집니다.

고객 카드 — 기본 정보와 민감정보 칸, 자료·소개 접기 칸

민감정보 칸에는 "청구서 발급에 쓰입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민감정보 칸은 청구서를 뽑을 때만 쓰입니다. 청구할 일이 없는 분이라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
  2. 가족을 넣어 두면 청구서의 피보험자로 고를 수 있습니다. 자녀 청구를 자주 하신다면 미리 넣어 두시는 편이 빠릅니다. 두루에 카드가 있는 가족을 이으면, 저장할 때 상대 카드에도 저절로 이어집니다(관계는 자녀↔부모처럼 뒤집어서).
  3. 소개해 주신 분을 소개자 지정으로 이어 두면, 누가 누구를 소개했는지 나중에 찾을 수 있습니다.
  4. 📞 전화 올 때 볼 메모 칸에 두 줄까지 적어 두면, 휴대폰 앱에 이 분 전화가 올 때 화면에 뜹니다(안드로이드 앱만 — 6장 「전화 올 때 고객 카드」). 예: 「암 청구 중 · 아침 통화 싫어하심」. 주민번호·계좌는 적지 마세요.
  5. 맨 아래 저장을 눌러야 고객 기록이 남습니다.

⚠️ 주의 주민번호·계좌는 이 PC 안에 이 PC에서만 풀리는 방식으로 저장됩니다.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가도 남의 PC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휴대폰 동기화를 켜셨다면 휴대폰과 오가는 자료도 잠긴 채로 오가며, 저희는 열어 볼 수 없습니다. 그래도 화면을 켜 둔 채 자리를 비우실 때는 잠금을 걸어 두세요.

다만 청구서를 뽑으시려면 민감정보의 「생년월일」 칸에 13자리 전체(앞 6자리 + 뒤 7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비어 있거나 앞 7자리만 있으면 "생년월일 13자리가 필요합니다"라고 뜨고 청구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엑셀로 들여온 고객이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위 민감정보 칸에 날짜(예: 1980-01-01)를 넣으면 청구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생일을 따로 적으시려면 아래 「생일」 칸을 쓰세요.

이 고객 자료 — 신분증·증권 같은 파일 보관

고객 카드 안의 「📁 이 고객 자료」를 펴면 그 고객의 파일을 모아 둡니다. 신분증·가입설계서·청약서·증권·청구서류·녹취 같은 파일을 넣어 두면 이 PC 안에 잠가서 두고,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두루가 만든 청구서·보장분석도 아래 「두루가 만든 것」에 함께 모입니다.

「📁 이 고객 자료」를 편 모습 — 무슨 자료인지 고르는 칸과 [파일 고르기], 아래에 두루가 만든 청구서·보장분석 목록

이렇게 씁니다

  1. 새 고객이면 먼저 저장합니다. 저장하기 전에는 "이름을 넣고 저장하시면 이 고객의 자료가 여기 모입니다"라고만 나옵니다.
  2. 무슨 자료인가요에서 이름표(신분증·증권 등)를 고르고 [파일 고르기]를 누르거나, 파일을 그 칸에 끌어다 놓습니다.
  3. 많아지면 이름표로 걸러 봅니다.
  4. 이름표 종류는 설정 → 📎 고객 자료에서 [+ 이름표 추가]로 늘리고, [기본값으로]로 되돌립니다.

알아두실 것 두루가 스스로 지우는 일은 없습니다. 지우실 때는 파일 이름을 보여 주고 한 번 더 묻습니다.

이 보관함은 PC 두루에서만 씁니다. 휴대폰 앱의 고객 화면에는 「PC 두루에서 됩니다」 안내가 나옵니다.

생일 — 양력·음력

고객 카드 아래 「그 밖의 기본 정보」를 펴면 생일 칸이 있습니다. 날짜를 넣고 옆에서 양력 / 음력 / 음력(윤달)을 고릅니다.

「그 밖의 기본 정보」를 편 모습 — 생일 칸 옆에서 음력을 고름

칸 이름 옆에 "비워 두면 생년월일 날짜로 알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음력 생일을 쇠는 분만 적으시면 됩니다. 음력으로 적으면 알림은 그해 양력 날짜로 바꿔서 올라옵니다.
  2. 비워 두면 민감정보의 생년월일에 있는 날짜로 생일 알림이 나옵니다.
  3. 나이와 상령일은 생일 칸과 상관없이 생년월일로 계산됩니다.

고객 지우기

고객 카드 맨 아래 왼쪽의 빨간 [삭제]를 누르면 그 고객이 지워집니다. 누르면 "이 고객을 삭제할까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라고 한 번 묻습니다.

⚠️ 지우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휴지통이 없습니다. 계약·청구 기록·상담 이력까지 그 사람 것이 함께 사라집니다.

그분을 소개자로 걸어 둔 고객이 있으면 연결은 끊기고 이름만 남습니다. 누가 소개했는지는 글자로 남지만, 눌러서 넘어가지는 못합니다.

실수로 지우셨다면 설정 → 백업·내보내기 → 자동 백업 → [백업 목록 보기] 에서 지우기 전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시점 전체가 통째로 돌아갑니다 — 그 뒤에 하신 다른 작업도 같이 사라집니다.

언제 지우나

  1. 계약이 끝나 더 쓸 일이 없는 고객 자료는 지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2. 잘못 만든 고객, 같은 사람이 두 번 들어간 것도 여기서 지웁니다.
  3. 고객 동의와 보관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의 「고객 동의, 이렇게 받으십시오」(dooruvip.com/consent)를 보세요.

2 · 보유계약

어느 보험사에 무엇이 있는지. 보험사·상품·증권번호·계약일·만기·보험료·납입방법을 담습니다. 하나씩 넣으셔도 되고, 계약검색 엑셀을 통째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고객 카드의 보유계약 칸 — 보험사와 상품, 증권번호가 줄로 정리되어 있음

여기 넣은 납입일·만기가 알림으로 저절로 올라옵니다.

계약을 넣어 두시면 청구할 때 보험사 목록에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어느 회사에 청구할지 기억해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3 · 보장분석

부족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담보별로 현재 가입금액과 권장금액을 나란히 두면, 모자란 금액과 합계가 빨간 글씨로 나옵니다. 충분한 담보는 초록색 '충분'으로 표시됩니다.

보장분석 표 — 담보항목·현재가입·권장·부족액·가입 보험사

아래 보장부족 합계가 상담 때 쓰는 숫자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1. 보장분석 PDF 업로드(자동변환)에 제안서 PDF를 올리면 담보 항목과 금액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2. 직접 하실 때는 내 담보 세트에서 추가로 늘 쓰시는 항목을 한 번에 불러옵니다.
  3. 금액 단위(원/만원)와 용지(A4/A3)는 설정에서 바꿉니다.

회차 — 지난번보다 무엇이 달라졌나

같은 고객을 다시 분석하면 1차·2차…로 쌓이고, 바로 앞 회차와 달라진 담보를 보여 줍니다. 「작년에 분석해 드린 뒤로 암 진단금이 늘었습니다」처럼 말씀하실 때 씁니다.

보장분석 회차 — 1차·2차(지금) 날짜 줄 아래, 담보별로 1차 금액과 지금 금액, 새로·늘어남·줄어듦·없어짐 표시

  1. 보장분석 PDF를 다시 올리면 표 위 회차 줄에 「1차 날짜 · 2차 날짜 (지금)」이 생깁니다.
  2. [○차와 달라진 담보 ○개]를 누르면 담보별로 앞 회차 금액과 지금 금액, 그리고 새로 / 늘어남 / 줄어듦 / 없어짐이 나옵니다(단위 만원). 다시 누르면 접힙니다.
  3. 필요 없는 회차는 그 회차 표시의 ×로 지웁니다.

알아두실 것 내용이 똑같은 제안서를 다시 올리면 새 회차로 세지 않습니다. 지난 회차는 상품 이름과 담보별 합계만 남습니다. 회차는 20개까지 남습니다.

실손계산기 — 얼마쯤 나올지 미리 봅니다

영수증 금액을 옮겨 적으면 실손에서 얼마쯤 나올지 계산해 줍니다. 청구서 화면 안, 보험사 고르는 칸 바로 위에 있습니다.

실손계산기 — 입원일수·통원일수와 급여·비급여 금액 칸, 아래에 개략 지급액

이렇게 씁니다

  1. 실손계산기 줄을 눌러 폅니다.
  2. 진료비계산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 · 전액본인부담금 · 비급여 칸을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3. 입원하셨다면 입원일수와 병원 종별·입원 병실도 넣습니다. 모르면 비워 두셔도 됩니다.
  4. [계산하기]를 누릅니다. 어느 상품에서 얼마가 나올지 줄줄이 나오고, 맨 아래에 개략 지급액(예상 지급액)이 한 줄로 뜹니다.

⚠️ 알아두실 것 보장분석을 PDF로 먼저 변환해 둔 고객만 계산됩니다. 아직이면 "보장분석을 먼저 변환해야 합니다"라고만 나옵니다.

나온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상입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영수증 세부내역과 보험사 심사로 정해집니다. 진단비·수술비 같은 정액담보는 아직 계산에서 빠져 있습니다.

영수증 사진은 자동으로 읽지 않습니다 — 그러려면 사진을 바깥으로 보내야 해서 넣지 않았습니다.

4 · 청구서 발급

세 사람과 한 사건을 적습니다. 청구서에서 헷갈리는 것은 늘 같습니다 —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가 각각 누구인가. 두루는 이 셋을 맨 위에 두고, 그 아래에 이번 사건과 서류·서명을 받습니다.

청구서 발급 화면 —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와 관계, 이번 청구 건, 서류, 서명

비워 둔 칸은 빈 칸 그대로 인쇄됩니다. 종이에 손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씁니다

  1. 피보험자와 수익자를 고릅니다. 본인·가족·직접 입력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2. 관계를 확인합니다. 서식의 '피보험자와의 관계' 칸에 그대로 찍힙니다.
  3. 이번 청구 건에 발병일·사고유형·치료형태·병명·병원을 넣습니다. 아는 만큼만 넣으셔도 됩니다. 질병분류기호 칸에 처방전의 코드(예: M2550)를 넣으면 병명 칸에 병명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병명을 손으로 먼저 적어 두셨으면 덮어쓰지 않습니다. 긴 병명도 보험사 서식의 칸을 넘지 않게 맞춰 넣습니다.
  4. 오늘 청구할 서류에 진단서·영수증 사진이나 PDF를 담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르셔도 됩니다.
  5. 청구인 서명을 화면에서 받습니다. 아래 「서명 받는 법」을 보세요.

이번 청구 건 — 질병분류기호 칸에 M2550 을 넣자 병명 칸에 「관절통, 여러 부위」 가 들어감

💡 여러 사람 서류가 섞인 스캔을 사람별·진료일별로 나누는 「청구서류 나누기」는 휴대폰 앱에서 씁니다. 나눈 결과를 고르면 이번 청구 건 칸과 서류가 함께 들어갑니다. 6장 「청구서류 나누기」를 보세요.

서명 받는 법

서명 받는 곳에는 사람마다 서명판이 하나씩 나옵니다. 판 제목에 그 사람이 맡은 자리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 예: 「홍길동 · 계약자 · 수익자·청구인」. 한 분이 여러 자리를 맡으셨으면 한 번만 서명하시면 됩니다.

  • 자리마다 따로 받고 싶으시면 [역할별로 따로 받기] 를 누릅니다. 되돌릴 때는 [위 설정대로] 입니다.
  • 서명을 받지 않은 사람의 칸은 비워 둔 채 나옵니다. 다른 사람의 서명이 대신 찍히지 않습니다.
  • 서명을 하나도 받지 않고 [청구서 생성] 을 누르면 「서명이 비어 있습니다」 하고 한 번 묻습니다. 종이에 직접 받으실 거면 이대로 만들기를, 지금 받으실 거면 취소하고 서명판으로 돌아가세요.
  • 한 번 받은 서명은 지우시기 전까지 남아, 같은 고객을 여러 보험사에 청구해도 다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류 사진 담기

  • 담은 서류는 청구서 뒤에 붙어서 나옵니다. PC에서 만들어도, 폰에서 만들어도 똑같습니다. 폰에서는 만든 뒤 「서류 N개를 청구서 뒤에 붙였습니다」가 뜨고, 담아 둔 서류는 비워집니다(다음 고객 청구서에 붙지 않습니다).
  • 여러 장을 고르는 중 열리지 않는 사진이 섞여 있으면, 그것만 빼고 나머지는 담기고 빨간 글씨로 「못 담은 것 1개: 파일이름 — 이유」가 나옵니다. 그 사진은 다시 찍거나 PDF·JPG로 저장해서 그것만 다시 고르세요.
  • 파일 하나가 12MB를 넘으면 「너무 큽니다 (12MB 넘음)」라고 나옵니다.

‘관계’ 칸은 두 군데 있습니다 청구서의 관계는 청구하는 분이 피보험자와 어떤 사이인지입니다. 고객 목록의 관계(고객·지인·가족)와는 다른 칸입니다.

5 · 보험사 고르기

37개 보험사 서식을 담고 있습니다. 보험사를 고르고 청구서 생성을 누르면 그 회사 서식 위에 고객 정보가 들어간 PDF가 만들어집니다. 여러 곳을 한 번에 고르셔도 됩니다.

보험사 선택 화면 — 보험사 검색칸과 체크박스로 늘어선 보험사 목록

파란색은 보유계약이 있는 곳, 초록색은 보장분석에서 확인된 곳입니다. ★를 누르면 위로 올라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보험사를 고릅니다. 검색칸에 '현대', '삼성'처럼 넣으면 빨리 찾습니다.
  2. 청구서 생성을 누르면 PDF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3. 폴더 열기로 만들어진 파일을 확인하고, 인쇄하거나 팩스로 보냅니다.

⚠️ 주의 · 폰에서 팩스를 보내실 때는 크롬으로 두루는 크롬에서 가장 잘 동작합니다. 휴대폰의 삼성 인터넷에서는 공유 창에 모바일팩스가 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폰의 기본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바꿔 두시면 그럴 일이 없습니다 — 폰 설정 → 애플리케이션 → 기본 앱 선택 → 브라우저 앱 → Chrome.

PC에서는 크롬이 아니어도 대체로 됩니다. 폰에서 팩스 보내기만 크롬이라야 합니다.

미성년 자녀 청구

자녀 청구는 부모 이름으로 나갑니다. 피보험자로 만 19세 미만인 가족을 고르면, 두루가 수익자를 법정대리인(부모)으로 바꾸고 화면에 그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피보험자로 미성년 자녀를 고른 화면 — 법정대리인 안내 문구가 파란 상자로 표시됨

"피보험자가 미성년자입니다 (만 11세). 수익자는 법정대리인 ○○○ 님으로 들어갑니다 — 이름과 서명 모두 그분 것입니다."

자녀 청구는 부모 이름으로 미성년자는 스스로 청구할 수 없어 이름도 서명도 부모 것이라야 합니다. 두루가 나이를 보고 알아서 맞춰 드립니다.

미성년 자녀가 피보험자일 때 서명 받는 곳 — 부모는 서명판, 자녀는 이름이 정자로 나온 칸과 안내 문구

서명 칸에는 이렇게 들어갑니다. 피보험자가 미성년 자녀이면 그 아이의 서명판 자리에 이름 그림이 나오고 「미성년자라 서명 대신 이름이 정자로 들어갑니다」라고 알려 드립니다. 청구서의 피보험자 서명 칸에는 아이 이름이 반듯한 글씨로 찍히고, 부모 서명은 계약자·법정대리인 칸에 들어갑니다. 아이에게 서명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대로 해도 막히시면 010-4924-0099 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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